IPTV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로인해 2008년부터는 IPTV가 본격 서비스되게 됐다.
국회는 28일 본회의를 열어 IPTV 법안인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안`을 의결했다.
국회는 이날 이 법안에 대해 법제사법위원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오후 9시 30분께 본회의에 상정했으며 찬반 투표를 통해 가결했다.
통과된 법안은 지난달 20일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에서 합의한 내용 중 이날 법사위에서 `양벌조항` 등 일부만 수정했으며 대부분 원안대로 통과됐다.
한편 이날 투표에서는 191명의 제적 의원 가운데 154명이 찬성했고 반대 15명, 기권 22명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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