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교통과태료도 인터넷뱅킹으로 발행일 : 2007-12-28 15:05 업데이트 : 2014-02-14 21:38 지면 : 2007-12-28 16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신한은행은 27일 경찰청과 협약을 맺고 새해부터 ‘가상계좌에 의한 교통과태료 수납 업무’를 펼친다. 이를 위해 신한은행은 교통과태료 부과 건별로 가상계좌번호를 부여해 인터넷뱅킹 등 온라인으로 과태료를 납부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협약 후 신상훈 신한은행장(오른쪽)과 이택순 경찰청장이 악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