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은 차세대 빌링시스템(nCSBS : Next Generation Customer Service Billing System)을 구축해 새해 1월 2일부터 업무에 적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고객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SOA)와 통합 데이터 관리(MDM) 기술을 적용해 새 상품을 출시할 경우 시스템 적용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고객정보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서비스뿐 아니라 다양한 신규요금제와 신규서비스 등 향후 차별화된 융복합 상품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
시스템 구축은 영업휴무일인 29일부터 새해 1월 2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동안 LG텔레콤 고객센터(114), 사이버 고객센터 및 모바일고객센터 서비스가 제한적으로 운영되며 번호이동은 예약가입만 가능하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