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가 2008년형 신제품 PC(루온 크리스탈)에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탑재한다.
삼보컴퓨터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루온 크리스탈`을 비롯해 향후 출시될 30만대 규모의 모든 비스타 노트북과 데스크탑에 윈도우 라이브를 탑재하기로 합의하고 연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루온 크리스탈’은 지난 4월 ‘인텔 코어 챌린지 프로세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제품이다.
정인철 삼보 컴퓨터 마케팅실 이사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PC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서비스"라며, "우리 제품의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컴퓨터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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