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가 2008년형 신제품 PC(루온 크리스탈)에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를 탑재한다.
삼보컴퓨터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루온 크리스탈`을 비롯해 향후 출시될 30만대 규모의 모든 비스타 노트북과 데스크탑에 윈도우 라이브를 탑재하기로 합의하고 연간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루온 크리스탈’은 지난 4월 ‘인텔 코어 챌린지 프로세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제품이다.
정인철 삼보 컴퓨터 마케팅실 이사는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PC의 가치를 더욱 높여주는 서비스"라며, "우리 제품의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컴퓨터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