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 업체인 게임빌이 중국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게임빌은(대표 송병준) 중국 퍼블리셔인 북경원락원과기유한공사(北京元乐源科技有限公司)와 자사의 흥행작 2종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게임빌의 최근 흥행 모바일게임인 ‘절묘한타이밍’과 ‘눌러라!좌뇌천재’ 2종이 내년 초 China Mobile을 통해 서비스될 전망이다.
게임빌은 이미 ‘카오스블레이드’, ‘미니고치’ 등의 모바일 게임을 통해 중국시장에 진출한 바 있어, 이번에 2종의 모바일게임 추가는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한편 게임빌은 올해 미국을 중심으로 캐나다, 일본, 중국 등에 공격적인 서비스를 드라이브하고 있으며 각종 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경영에 매진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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