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 업체인 게임빌이 중국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게임빌은(대표 송병준) 중국 퍼블리셔인 북경원락원과기유한공사(北京元乐源科技有限公司)와 자사의 흥행작 2종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게임빌의 최근 흥행 모바일게임인 ‘절묘한타이밍’과 ‘눌러라!좌뇌천재’ 2종이 내년 초 China Mobile을 통해 서비스될 전망이다.
게임빌은 이미 ‘카오스블레이드’, ‘미니고치’ 등의 모바일 게임을 통해 중국시장에 진출한 바 있어, 이번에 2종의 모바일게임 추가는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한편 게임빌은 올해 미국을 중심으로 캐나다, 일본, 중국 등에 공격적인 서비스를 드라이브하고 있으며 각종 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경영에 매진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