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 링네트(사장 이주석 www.ringnet.co.kr)은 유럽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네트워크 설치 및 유지보수를 위해 폴란드에 현지법인 ‘링네트 스폴카(RINGNET SPOLKA)’를 설립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주력 사업은 유럽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및 유지보수다.
링네트는 “포화 상태의 우리나라 시장에서 탈피해 해외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는 동시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동유럽의 NI 시장을 겨냥, 현지인 고용 및 거래선 확대 등 현지화를 통해 유럽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링네트는 “우리나라에서 입증된 기술력을 해외진출 기업에 적용해 기업 부가가치를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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