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로버트 게리엇 북미 지사 대표를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및 계획 총괄로 임명하고, 글로벌 제품 개발을 이끌어 온 정동순 전무를 미국 지사 대표로 임명했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글로벌 비즈니스 임원 인사를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글로벌 비즈니스 개발 및 계획 총괄`로 임명된 로버트 게리엇은 향후 김택진 대표이사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보다 밀접하게 일하게 된다.
온라인게임 `길드워`의 해외 진출의 일등공신이었던 정동순 전무는 북미 퍼블리싱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 전망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