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통신 전문업체인 아이컬쳐커뮤니케이션(대표 이명재 www.comfinix.com)은 후지쯔코리아와 제휴를 체결하고 중소기업(SMB)의 인터넷전화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후지쯔의 서버에 아이컬쳐의 IP-PBX인 ‘컴피닉스(Comfinix)’를 탑재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치는 협력이다. 컴피닉스는 인터넷 음성통화는 물론 화상통화와 녹음기능, 콜 분석 기능 등을 제공하는 올인원 솔루션이며 후지쯔의 서버는 원격으로 시스템을 작동하고 유지관리가 가능해 IP-PBX시스템으로 적합한 기종이다.
최대 100명이 동시에 통화가 가능해 직원이 1000명 정도인 기업에 적합하며 기업에 고객의 환경에 적합하게 설계, 설치할 수 있다. 또 웹메일 , 그룹웨어, 메신저, 아웃룩등 다양한 솔루션에 손쉽게 연동 가능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라고 아이컬쳐는 설명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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