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코리아(대표 현태호 www.vmware.com)는 서버 가상화 통합 플랫폼인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 3’의 새 버전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ESX 서버 3.5’와 ‘버추얼센터 2.5’가 포함된 이번 버전은 보다 향상된 자동화 수준과 개선된 인프라 가용성, 그리고 미션 크리티컬한 워크로드에 적합한 성능을 제공한다.
현태호 지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검증된 가상화 플랫폼 상에 구축돼 무정지 가상화 인프라와 보다 높은 성능, 향상된 관리 역량을 선사한다”며 “고객들은 투명한 스토리지 관리, 검증된 고가용성, 유동적인 업무 요건에 따라 시스템 대응력을 늘리는 지능적인 관리 레이어 구현을 통해 IT 운영의 간소화를 이룰수 있다”고 말했다.
VM웨어코리아 측은 대용량 메모리 페이지 기술과 다양한 성능 최적화를 통해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업무의 효율성 향상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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