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어말하기 시험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전화영어 교육시장의 후발주자인 링글리쉬(www.ringlish.net)가 서비스를 개시한지 3개월도 안되 분야 랭킹 1위를 점유하고 있다.
링글리쉬는 "랭키닷컴 조사 결과 자사의 전화영어 교육 프로그램이 기존 대기업이 운영하는 서비스들을 누르고 주간 순위 4주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다"며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인기는 링글리쉬만이 가지는 차별화에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링글리쉬 관계자는 "링글리쉬는 "형식적인 1회 무료체험서비스를 5회로 늘리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100% 자유예약 시스템`을 지원해 원하는 강사와 원하는 시간에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 수강생의 입장을 철저히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광찬 링글리쉬 대표는 “전화영어는 사업이 아니라 교육이다"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질높은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온라인영어교육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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