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복 두원전선 사장이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중앙회의 ‘11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했다. 1985년 두원전선을 설립한 김 사장은 86년 컬러TV 수신용 케이블을 개발해 유선방송 및 컬러TV 보급 확대에 일익을 담당했으며 2005년에는 열처리 공정라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경영혁신에 앞장서 왔다고 중기중앙회 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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