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말레이시아통신공사의 VPN 서비스 사업에 공급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말레이시아 통신업체 스패머스파이사와 설립한 조인트벤처(JV)를 통해 말레이시아통신공사의 자회사인 GITN에 고성능 통신용 VPN장비를 공급하게 된다. 계약금액은 30억원 정도이며 이달부터 ‘시큐어웍스 이지월 205’ 제품을 1차 공급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