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은 말레이시아통신공사의 VPN 서비스 사업에 공급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는 말레이시아 통신업체 스패머스파이사와 설립한 조인트벤처(JV)를 통해 말레이시아통신공사의 자회사인 GITN에 고성능 통신용 VPN장비를 공급하게 된다. 계약금액은 30억원 정도이며 이달부터 ‘시큐어웍스 이지월 205’ 제품을 1차 공급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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