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도내 환경관리에 전자메일링과 SMS를 도입한다.
경상남도(도지사 김태호)는 직접 관리·감독하고 있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354개소에 대해 오는 20일부터 환경관련 시책, 법령개정, 환경신기술, 기업환경지원사업 우수사례 등 환경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전자메일링(e-mailing)서비스와 단문문자서비스(SMS ; Short Message Service)를 개시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우선 도에서 관장하는 배출업소 354개소에 대해 19일까지 대량메일 발송 서버 확보와 메일주소 등록을 완료해 20일부터 시범 서비스를 개시하고, 시·군은 자체 상황에 따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창원=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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