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11시엔 국제전화 걸자.’
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은 연말을 맞아 이달 말까지 매일 밤 11시부터 30분 동안 국제전화를 무료로 이용하는 ‘국제전화 00365 매일 30분 무료통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00365 홈페이지(www.00365.net)에서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하면 매일 밤 11시부터 30분간 미국·중국·캐나다·홍콩으로 무료전화를 걸 수 있다.
온세텔레콤 오준석 마케팅전략팀장은 “올해 00365 통화량이 50% 이상 상승한 것을 감사하는 고객 사은행사”라며 “국제전화 통화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에 무료통화 구간을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온세텔레콤은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와 제휴를 맺고 내년 1월31일까지 00365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탐앤탐스 무료 쿠폰과 00365 무료 통화권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온세텔레콤은 올해 미국·중국·캐나다·홍콩·싱가폴·태국에 거는 국제전화 요금을 분당 98원에 제공하는 ‘00365 슬림요금제’를 출시하고 FC서울 귀네슈 감독을 광고모델로 기용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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