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부터 ’산.학.연.관 협의회’를 구성해 협력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울산시는 11일 시와 시의회, 기업, 대학, 연구소 등 주요 기관 책임자 20여명이 참여하는 산학연관협의회를 구성하고 산하에 기술개발, 기술사업화, 인재양성, 장비활용 등 4개 실무분과위원회를 설치할 계획이다.
협의회는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에 사무국(산학연관협력센터)을 두고 산학연관 협력사업의 수요 조사와 지역 협력사업 발전로드맵 작성 및 세부계획 수립, 국내외 우수연구기관의 유치기획, 협력사업의 평가관리 및 성과관리시스템 구축, 종합정보지원망 정비, 홍보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울산지역에서 산학연관 협력사업에 참여할 주체는 대기업 40여개와 중소기업 2670여개, 울산대 등 4개 대학,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등 8개 기업지원 기관, 울산시 등 2개 공기관 등으로 파악되고 있다.
울산=임동식 기자
전국 많이 본 뉴스
-
1
[6·3 지방선거]이상일, 용인시 첫 재선 시장…“용인르네상스 시즌 2 열겠다”
-
2
[6·3 지방선거] 유의동,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승리…4선으로 2년 만에 국회 복귀
-
3
한국세라믹기술원, 구미에 400억 규모 반도체 핵심 부품 인프라 구축
-
4
[6·3 지방선거] 신상진, 성남시장 재선…분당·원도심 재정비 추진 강조
-
5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6
[6·3 지방선거]추미애, 경기지사 '당선'…교통·주거·일자리·균형발전 과제 제시
-
7
[6·3 지방선거] 최원용, 평택시장 당선…30분 생활권·미래산업 과제 제시
-
8
[6·3 지방선거] 4선 고지 오른 최대호…안양 재도약 공약 이행 약속
-
9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10
대구 성서산단, 2026 AX 실증산단 공모 총력…대구시·산단공 대구본부·경북대 IACT·DMI·에스엘 MOU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