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F(대표 조영주)는 영상통화 내용을 저장,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도록 한 ‘SHOW 통화앨범’ 서비스를 제공한다. *03+상대방번호+영상통화버튼 조합으로 접속한 후 통화를 시작하면 이용할 수 있다. 통화 내용을 인터넷사이트(www.show.co.kr)에 저장해 놓고 열람할 수 있다.
또 월정액 요금제를 들면 가입을 해지하지 않는 한 평생 보관할 수 있다. 월정액 요금은 각각 1000원과 1500원으로 30분과 60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 월정액을 이용하지 않으면 건당 300원(영상통화요금 별도)이며 일주일간 보관된다.
김순기기자@전자신문, soonk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