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영상통화 내용을 동영상으로 저장해 재생 및 편집할 수 있는 서비스가 선보인다.
KTF(대표 조영주 www.show.co.kr)는 상대방과의 영상통화를 저장할 수 있는 ‘SHOW 통화앨범’서비스를 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03+상대방번호+영상통화버튼`으로 접속 후 상대방과 통화를 시작하면 자동으로 SHOW 유선사이트에 통화내용이 동영상으로 저장된다.
한편, KTF는 ‘SHOW 통화앨범’ 서비스를 ‘SHOW 사랑지수’, ‘SHOW 콜중진담’ 서비스를 한데 묶어 ‘SHOW 감성통화팩’ 상품으로도 선보인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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