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넷(대표 황규동)은 금융·보안 분야 SI 및 솔루션 업체인 CNM코리아(대표 김정욱) 인수를 위한 계약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1999년 설립된 CNM코리아는 금융과 보안, 전자상거래 분야의 SI 및 솔루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선마이크로시스템스과 HP 등의 공식 디스트리뷰터로 등록돼 주로 대기업 및 공공기업, 금융권에 SI 및 솔루션 판매로 매년 80억원의 매출을 올려 왔다.
세스넷은 지난달 인수한 B2B 전자보증업체 컴에이지와 B2B 전자유통 업체 데일리시스템과 함께 B2B e비즈니스의 전략적 추진을 위한 핵심 시스템의 지속적인 개발과 보안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또 컴에이지 회원사 7000여 기업에도 CNM코리아의 SI 및 솔루션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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