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과 포스코교육재단은 6일 오전 포스텍 본부 3층 회의실에서 포스코교육재단 산하 5개 초등학교 과학영재를 대상으로 한 ‘노벨 꿈나무 과학캠프’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포철동초등학교 등 5개 초등학교 과학영재 30명이 참가하는 노벨꿈나무 과학캠프는 내년 1월 7일부터 12일까지 6일 동안 총 43시간을 합숙과정으로 운영한다.
과학캠프는 초등학생에게 과학기술 비전을 심어주고 잠재력과 창의성을 계발해 장차 과학자가 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캠프에서는 △그룹별 연구과제 수행 △지능로봇연구소 및 가속기연구소 방문 △리더십 교육 △과학탐구교육 등이 진행된다.
포항=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사진=백성기 포스텍 총장(오른쪽)과 이대공 포스코교육재단 이사장이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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