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오픈마켓플레이스 픽스카우(대표 육상균)가 지난 한해 동안 제작된 웹사이트 중 국내 최고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웹어워드코리아(Web Award Korea 2007)’에서 동영상·음악포털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웹어워드코리아는 한 해 동안 새롭게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웹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웹어워드 평가위원단이 디자인·기획·콘텐츠·기술·브랜드·마케팅·웹 접근성·서비스 등 8개 부문을 평가한 후 웹 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에는 전체 45개 분야에 걸쳐 각 분야별 대상 후보작이 공모 됐는데 동영상·음악 포털 부문에 픽스카우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픽스카우는 지난 10월 사이트 개편을 통해 영상 판매자들과 구매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판매, 마케팅 활동을 대폭 지원하는 ‘동영상 오픈 2.0 서비스’ 중심의 사이트로 거듭났다.
리뉴얼 후 새롭게 선보인 픽스카우 메인 페이지의 ‘개인맞춤동영상 추천시스템’이 적용된 미니샵(Mini Shop)은 마우스휠을 통해 사용자 입장에서 개인화된 콘텐츠를 검색해 보고 다양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 높은 점수를 얻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IT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
3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4
SKT-KT, 하이퍼AI 네트워크 첫 실증사업 따냈다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삼성 신작 '갤럭시Z8' 보안 강화…악성 앱 실행도 막는다
-
7
중앙그룹 회생 돌입…콘텐츠업계 “남 일 아니다” 위기 고조
-
8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9
[사례로 보는 저작권]〈1〉AI가 만든 콘텐츠도 내 창작물로 등록할 수 있을까?
-
10
[ET시론]연구자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