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텔레콤(대표 최호)은 롯데관광개발(대표 유동수)과 5일 마케팅 제휴 체결식을 갖고 국제전화와 여행을 결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국제전화 사용금액에 대한 여행 마일리지 추가적립이 가능한 제휴상품을 출시하고 롯데관광개발 VIP 고객을 대상으로 국제전화 할인 및 무료 통화상품권 등의 부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다양한 공동마케팅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최호 사장은 “여행과 국제전화를 하나로 결합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최대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
4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5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8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9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
10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