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 시대가 가고 웹3.0이 도래하는 것처럼 쇼핑3.0 시대도 조만간 올 것이다.”-인터넷 생방송 쇼핑서비스인 바이라이브가 추구하는 목표는 궁극적으로 ‘고객의 마음처럼 생각하는 똑똑한 쇼핑 환경’이며 이는 곧 고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차세대 쇼핑의 개념이라며. 김재우 바이라이브 사장
“궁즉통이다.”-SKT가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하면 LG 통신사업이 다소 위태로워지지 않느냐는 질문에 답하면서. 정일재 LG텔레콤 사장
“위피에 대한 개념은 제각각.”-최근 정보통신부가 위피 진흥 방안을 내 놓은 데 따라 이통사·제조사·솔루션 업체가 한목소리를 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해 관계에 따라서는 다른 목소리를 내는 경향이 있다며. 박형배 위피진흥협회 국장
“대형 기업의 경쟁은 또 다른 기회다.”-대형 통신사업자 간 경쟁이 벌어지면 통신사업자에 솔루션·장비 등을 공급하는 중소기업은 새로운 시장 기회를 맞을 수 있다며. 장순주 비즈업정보라인 대표
“게임업계에도 온고지신의 지혜가 필요다.”-국내에서 다양한 소재의 게임이 출시되고 있으나 동양적이고 한국적인 소재의 게임이 성공한다며. 권이형 엠게임 사장
“‘원더풀’이다.”-과학이 다양한 것을 가능케 하고 과학으로 무엇이든지 다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혜숙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수천채의 친환경 주택을!”-2005년 카트리나 태풍이 할퀴고 간 미국 뉴올리언스 빈민 주택지에 홍수에 강한 친환경 주택을 건설하자며 시민단체 글로벌그린USA와 함께한 자리에서. 브래드 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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