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강원도와 함께 다자녀 가정에 출산·육아·교육 혜택을 제공하는 ‘반비다복(多福)카드’를 발급하기로 하고 4일 강원도청에서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 후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왼쪽)이 김진선 강원도지사에게 순금 모형카드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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