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사장 김인교·왼쪽)은 열린사이버대학과 델 임원진의 온라인 강의를 지원하며 직원 등록시 학비를 50% 면제해 주는 학문 교류 및 학사관리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산·학 협력으로 델코리아는 열린사이버대학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자사의 노트북 제품인 인스피론 1420과 1501을 장학금 형식으로 저렴하게 공급하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열린사이버대학과 산·학 협력으로 직원의 교육시스템을 보강할 수 있고 나아가 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효과적인 직원 교육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고급 인재를 양성하는데 투자를 계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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