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독서문화 솔루션 제공기업 아이북랜드(대표 박진규)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자사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가입자에게 무료 도서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아이북랜드를 통해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에 가입하면 1년간 총 4000여 종, 300만여권의 보유 장서에서 무료로 도서대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리드스텝’ 프로그램은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총 7단계로 나눠 단계별 발달단계에 맞는 도서를 주 4권씩 대여해준다. ‘학습만화’ 프로그램에서는 역사, 사회, 과학 등 해당 연령의 교과와 연관된 분야의 학습만화를 매주 3권씩 제공한다.
LG파워콤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베스트셀러 ‘독서습관 100억원의 상속’을 무료로 나눠주기로 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