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KTF가 협력해 결합형 매장 홍보 서비스를 선보인다.
KT(대표 남중수 www.kt.co.kr)와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기업 및 매장 홍보 서비스인 `비즈메시징`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KT의 기업용 통화연결음 서비스인 ‘링고 비즈(Ringo Biz)’와 KTF의 지역검색 서비스인 ‘**114(별별일일사)’를 결합한 것이다.
고객이 휴대폰으로 `비즈메시징` 가맹점에 전화를 걸면 자동으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며, 고객이 이 문자메시지를 통해 무선인터넷에 접속하면 해당 업소에 대한 다양한 정보, 길 안내, 쿠폰 다운로드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무선인터넷에 접속하는 비용이 무료이기 때문에 고객들은 부담없이 원하는 업소에 대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옥기 KT 마케팅본부장은 “비즈메시징 서비스는 가맹점과 가맹점 이용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라며 “이처럼 유/무선 서비스를 결합해 KT 그룹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상품을 계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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