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이 휴대폰 속으로.’
행정자치부와 SK텔레콤은 3일 전국 정보화마을에 대한 각종 정보를 휴대폰을 통해 제공하는 ‘M-정보화마을’ 서비스를 선보였다.
M-정보화마을 서비스에서는 전국 304개 정보화마을에 대한 정보와 체험상품, 주말농장, 축제정보를 사진과 함께 제공한다. 특히 위치기반서비스(LBS)와 연계해 각 지역의 지도와 함께 현 위치에서의 거리, 이동경로 등도 바로 볼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휴대폰기반의 무선인터넷 ‘네이트’(위치→여행엔→M정보화마을)에 접속하면 된다. 연말까지는 정보이용료(월3000원) 없이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데이터통화료가 부과된다.
행자부 전재명 서비스정보화팀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정보화마을의 운영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내년 하반기까지 KTF·LG텔레콤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실시간 지역특산물 쇼핑몰’, ‘실시간 숙박예약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