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 www.danal.co.kr)이 미국 ‘세컨드라이프(www.secondlife.com)’의 한국 파트너인 티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민)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세라코리아(www.serakorea.com)’에 단독으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따라 국내 사용자들은 세컨드라이프에서 옷, 주택, 땅 등 가상현실 아이템을 구매하고 교육, 취미, 여행 등의 서비스를 다날이 제공하는 결제시스템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류긍선 다날 이사는 “한국이 기술 종주국인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는 디지털시대에 맞는 새로운 결제 수단이 필요한 중국, 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크게 주목하고 있다”며 “다날이 이번 세컨드라이프와의 제휴를 통해 미국 등 글로벌 서비스 구축에 큰 신뢰를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