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관리(HR) 전문기업 화이트정보통신(김진유 대표)은 선택적 복리후생 서비스 아즈플렉스(AZFLEX)의 공식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1억 원 상당의 ‘무료 복리후생제도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아즈플렉스(AZFLEX)는 기업에서 일방적으로 제공해온 복지혜택을 임직원 스스로 온라인 복리후생몰에서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맞춤형 복리후생 서비스다.
화이트정보통신은 내달 3일부터 한 달간 아즈플렉스 홈페이지(www.azflex.co.kr) 등을 통해 컨설팅을 희망하는 종업원 수 1000명 이하 5개 기업을 선정, 한 기업 당 2000만원에 상당하는 복리후생제도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한다.
화이트정보통신은 지난 9월 선택적 복리후생 서비스와 관련 온라인 복지제도 시뮬레이션 시스템과 온라인 복지쇼핑몰 제공 시스템, 그리고 온라인 복지 자동안내 시스템 등 총 3종의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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