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민주공화당 대선 후보(60)는 “정치·경제·복지 등과 관련된 10대 혁명공약으로 나라를 구하겠다”고 선언했다. 허 후보는 IT산업에 대한 집중 지원을 통해 향후 10년 내에 세계적 경제대국을 건설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는 “IT산업에 매년 50조를 투입해 한국을 세계적 경제대국으로 발적시켜 아시아 연방국 통일을 주도하겠다”며 “한국을 세계의 소프트웨어로 만들고 세계 열강은 하드웨어로 재편하여 한국이 세계의 기술·경제·정치·교육의 종주국으로 올라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