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소장 출신인 전관 새시대참사람연합 후보(63)는 ‘헌신하는 정치환경 구현’과 ‘최첨단 선진국방 구현’ 등을 당 강령으로 삼아 출사표를 던졌다. 전 후보는 “군림하는 지도자가 아닌 국정의 조타수 역할을 맡아 전 국민의 자율적 공평 참여로 지속적인 국가발전 활력을 창출하겠다”고 대선 출마의 변을 내놓았다.
그는 “전 국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우선 정책으로 삼겠다”며 “대북 정책과 관련해서는 문화·경제 공동체를 통한 자주적 민족통일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