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남본부(본부장 김영권)는 43억원을 들여 조선대병원(원장 홍순포)에 종이 진료차트 없이 원격으로 디지털 진료 서비스 구현이 가능한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시스템 구축으로 조선대병원은 종이없는 ‘디지털병원’으로 환자의 모든 진료정보를 전산화할 경우 노트북과 개인휴대단말기(PDA)를 통한 입원 및 외래환자 진료가 가능해진다.
전남본부는 앞으로 광주·전남지역 대형병원과 일반 병·의원 등을 대상으로 EMR 등 의료 정보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원격 검진 및 치료가 가능한 광대역통합망(BcN) 등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KT전남본부는 지난해 조선대 병원에 54M급 무선랜을 이용한 유비쿼터스 병원(U-Hospital)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바 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5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6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