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영세·일반·체크카드 가맹점에 대한 수수료율을 26일부터 인하한다.
영세 가맹점의 경우 최고 4.5%에 이르던 가맹점 수수료율을 2.1∼2.3%로 낮췄다.
영세 가맹점 기준은 세법상 간이과세자다. 일반 가맹점의 수수료율은 최고 4.5%에서 2.5∼3.6%로 인하된다. 또, 최고 4.5%까지 적용되던 체크카드 가맹점 수수료율도 2.3∼2.5%로 인하하기로 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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