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송병준 대표가 美 비즈니스위크지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의 젊은 사업가 25人’에 올랐다.
25人에는 중국 스리다이내믹스의 대표 월리스 웡, 오리어리의 대표 왕 웨이차오, 인도 인디아게임스닷컴의 대표 비셜 곤달, TRI 테크놀로지의 대표 가간 고얄, 싱가포르 에어리어9의 대표 에릭 펭 등이 선정됐으며 한국에서는 송병준 대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게임빌 측은 "송변준 대표가 국내·외를 넘나들며 휴대폰에 적합한 창작 게임들을 선보이며 업계에 성공적 리딩을 해온 것이 주요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송대표는 "이제 게임은 더 이상 아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뉴미디어와 새로운 IT 기술의 집합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전략적 사고를 통해 게임빌을 더욱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일에 매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9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