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송병준 대표가 美 비즈니스위크지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의 젊은 사업가 25人’에 올랐다.
25人에는 중국 스리다이내믹스의 대표 월리스 웡, 오리어리의 대표 왕 웨이차오, 인도 인디아게임스닷컴의 대표 비셜 곤달, TRI 테크놀로지의 대표 가간 고얄, 싱가포르 에어리어9의 대표 에릭 펭 등이 선정됐으며 한국에서는 송병준 대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게임빌 측은 "송변준 대표가 국내·외를 넘나들며 휴대폰에 적합한 창작 게임들을 선보이며 업계에 성공적 리딩을 해온 것이 주요인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송대표는 "이제 게임은 더 이상 아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닌 뉴미디어와 새로운 IT 기술의 집합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전략적 사고를 통해 게임빌을 더욱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일에 매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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