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7 스위치 전문업체 펌킨네트웍스코리아(사장 정규식 )는 애플리케이션 가속 솔루션 ‘펌킨 AFE 솔루션’을 출시하고 이를 L7 스위치 ‘LX 시리즈’ 전 제품에 탑재했다고 22일 밝혔다.
펌킨 AFE는 디스크 캐싱, SSL 가속 기능 등을 적용해 애플리케이션 응답 시간을 최소화하고 서버 부하를 감소시킨다. 콘텐츠 타입이나 시스템 상태에 따라 선택적으로 트래픽을 절감하는 압축 기능 등도 갖췄다.
LX 시리즈 전 제품의 하드웨어 플랫폼에 추가할 수 있는 4개의 모듈로 구성돼 성능 및 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정규식 사장은 “펌킨의 AFE 솔루션은 대용량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일반화된 업무 환경의 병목현상 방지와 응답속도를 개선함으로써 업무 생산성과 고객 만족도를 향상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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