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가받지 않은 자가 광대역통합망(BcN)에 접속을 시도할 경우 보안 위협 요소로 간주돼 접근 자체가 차단된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22일 광대역 통합망(BcN)에서 발생 가능한 침해사고의 예방 및 대응법을 제시한 ‘BcN 정보보호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가이드라인에서는 22개 침해사고 위협의 유형을 상정하고 66개 정보보호 필수 조치항목을 발굴, 망·사업자 간 연동 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위협에 대한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비인가자의 접속 시도, 비인가 서비스 사용, 전송 데이터 도청, 이상 트래픽 폭주, 시스템 해킹을 주요 보안위협 요소로 규정하고 접근 제어, 사용자 인증 메커니즘, 암호화기법 적용, 트래픽 모니터링, 안전한 프로토콜의 사용 및 주기적인 패치 업데이트 등의 대책을 제시했다.
가이드라인은 정통부(www.mic.go.kr) 및 한국정보보호진흥원(www.kisa.or.kr)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