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 www.microsoft.com/korea)는 내년 7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이매진컵 2008’ 참가 접수를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매진컵은 인류가 당면한 과제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소프트웨어 및 IT기술을 통해 모색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학생 대상 이벤트로 16세 이상의 학생이면 누구든지 참가할 수 있다.
‘기술이 환경을 보존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매진컵 2008은 게임개발 분야가 새로 추가됐으며 소프트웨어 설계, 임베디드 개발, 사진, 단편영화 등 디지털아트 등 9개 분야로 나누어 부문별로 예선과 본선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마이크로소프트 이매진컵 홈페이지(www.imaginecup.c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대회 등록자 가운데 선착순 300명에게는 기념 티셔츠를 증정한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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