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 www.microsoft.com/korea)는 윈도우를 정품으로 전환하려는 기업 고객을 위해 ‘기업용 윈도우 정품화 라이선스 (Get Genuine Windows Agreement, 이하 GGW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GGWA는 다수의 PC를 한번에 정품화 할 수 있는 라이선스로, 소매용 패키지용 소프트웨어 구입이나 다른 정품화 방법보다 저렴하게 정품 윈도우 XP 프로페셔널로 전환할 수 있다.
비정품 윈도우를 설치했거나 적법하지 않은 볼륨 라이선스 방식으로 윈도우 XP 프로페셔널을 사용하고 있는 경우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리셀러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최소 라이선스 구매 수량은 5개이다.
장홍국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클라이언트 사업부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 사용자와 기업 고객들이 정품 윈도우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에 출시한 GGWA는 기업들이 친숙하고 경제적인 볼륨 라이선스 방식을 통해 여러 대의 PC를 한번에 정품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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