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지불산업협회(회장 김병국)는 한국정보통신 등 스마트카드(IC카드) 기반의 단말기 및 솔루션 10개 업체가 지난 13∼15일 열린 스마트카드 및 ID전시회인 ‘2007 까르떼’에 참가, 250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18일 밝혔다.
전자지불산업협회는 이번 3일 간의 전시회 기간 중 상담액 규모는 8000만달러에 이른 것으로 집계했다.
한편 협회 측은 이번 전시회 특징은 보안 인증 업체들이 대거 참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계 최대의 EMV 및 보안 인증업체인 프랑스의 FIME을 비롯한 네델란드의 브라이트사이트 등이 대형 부스로 참가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