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행정자치부가 주최한 ‘제14회 공무원 정보화능력 경진대회’에서 소속 공무원들의 정보화능력을 인정받아 최고영예인 대통령상을 받는다.
국무총리상에는 서울시 광진구, 행자부장관 상에는 행자부·서울시 서초구·방위사업청·충남 서산시 등에게 돌아갔다.
행정자치부는 18일 정부종합청사에서 이들 기관 및 개인을 초청해 시상식을 갖는다.
개인상 부문에서는 서울시 성북구 권성은 씨가 대통령상을, 국세청의 박승효·서울시 성북구의 박근효 씨 등이 국무총리상을 받는다. 한편 공무원 정보화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10월 개최된 경진대회에는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선발된 341명(97개 기관)이 참가했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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