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큐어(대표 손청)는 이스라엘 어플리큐어와 총판 계약을 맺고 이 회사의 소프트웨어 기반 웹 방화벽 ‘닷디펜더’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시그니쳐기반 엔진과 패턴인식 엔진, 세션프로텍션 엔진 등 3가지의 통합 방어엔진을 탑재해 실시간으로 웹 공격과 정보 침해를 탐지, 차단한다. 이 중 패턴인식 엔진과 세션프로텍션 엔진은 제로데이 공격에 대응할 수 있다.
웹서버에 최적화된 설정을 기본으로 제공, 5분 안에 설치 및 방어가 가능하며 웹2.0 환경과 에이잭스, SOAP XML, 오라클 어플리케이션, CRM 등의 내부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네트워크 속도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고 기존 네트워크 구성도 변경할 필요가 없으며 직관적인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구성으로 운영 관리가 쉽다.
중소기업을 겨냥, 일반 라이선스와 별도로 1년 단위의 SaaS 라이선스와 ISP 및 호스팅 업체를 위한 별도의 라이선스 정책을 제공한다. 직접 성능을 평가할 수 있도록 30일동안 정식 버전과 똑같은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는 시험판을 제공한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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