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www.digitalhenge.com)는 멀티미디어 제작 공정관리 솔루션 ‘야베스2.0’을 공공 프로젝트 및 학교 교육용으로 잇따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야베스2.0은 최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광주 아시아 문화 중심도시 조성 및 문화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과 ‘CGI 활용 프로젝트 기반 인프라 조성사업’을 위한 공정관리 솔루션으로 채택됐다. 또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 학과의 제작 실습을 위한 교육용 및 산학협력 과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솔루션으로 공급됐다.
야베스2.0은 애니메이션 등 멀티미디어의 제작 상황을 관리하고 진행율 파악 및 제작 완료일의 예측을 가능하게 해주는 솔루션이다. 디지털헨지 측은 미디어 제작공정 관리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인적 자원 및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정성환 사장은 “온라인게임 업체 웹젠을 비롯해 이번에 추가로 확보한 공공 및 교육용 도입사례를 기반으로 방송 및 영화 제작 분야의 레퍼런스를 추가로 확보하는 데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