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14일 오후 3시 방송회관 3층 회견장에서 ‘지상파방송 중간광고 허용범위 확대방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최현철 고려대 언론학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 날 공청회에서는 이영미 방송위원회 정책2부장이 발제를 하며 한국광고단체연합회·한국방송협회·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언론개혁시민연대 등이 추천한 전문가와 학계 인사가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방송위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해 중간광고 시간과 횟수, 시간대·장르별 도입방안 등 세부적인 방안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