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포털 사이트 벅스(대표 정원관)는 대한위즈홈(대표 최낙훈)과 손잡고 홈네트워크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벅스 측은 “대한위즈홈이 홈네트워크 사업을 수주한 아파트 입주자들에게 ‘홈네트워크시스템’ 기반의 디바이스에 음악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주방, 욕실 등 가정 내의 홈네트워크를 통해 벅스의 음악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정원관 벅스 대표는 “이번 사업제휴로 또 하나의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업다각화로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위즈홈은 대한전선그룹의 자회사로 광케이블과 홈서버, 디바이스의 라인업을 갖춘 홈네크워크 및 네트워크 솔루션 업체다.
이수운기자@전자신문, pero@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