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가 자체 개발한 게임서버 안정화 소프트웨어인 ‘비너스`(VENUS) 국제표준화를 위해 미국 인텔(Intel)사와 공동협력한다.
ETRI는 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인텔사와 비너스 국제표준화 추진 등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비너스는 ETRI가 지난해 3월 출시한 온라인 게임 서버 안정화를 위한 부하 테스트 소프트웨어다.
ETRI는 이번 MOU를 통해 인텔과 부하 테스트 기술 정보 교류를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온라인게임 테스트 표준을 위한 공동 표준화 활동을 벌이기로 했으며 테스트 결과에 대해 인텔의 마케팅을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ETRI 관계자는 "비너스 기술과 인텔의 노하우를 접목시키는 두 기관간 공동협력이 전세계 온라인게임 테스트 표준을 활성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