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기술인연합회(KTEC 회장 박영희)가 인덕대와 산학협력을 통해 ‘차세대 기술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송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13일부터 3일간 서울 월계동 인덕대학에서 개최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정보통신 및 데이터통신 개론 △디지털 영상 공학 △한전 공가 설비 교육 △이동통신공학 △U-IT839 정책 등의 강좌가 이어지며 오는 20일부터 2차 교육을 진행한다.
참가 접수 마감은 오는 6일(화)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연합회 홈페이지(www.ektec.or.kr)를 참고하면 된다.
박영희 회장은 “급변하는 방송통신 기술에 실무자들이 제대로 대처하려면 서비스의 근간인 기초기술에 대한 학습을 충실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TEC와 인덕대는 지난 10월 2일 기술인력 양성 등에 관한 산학협력 협정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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