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기술인연합회(KTEC 회장 박영희)가 인덕대와 산학협력을 통해 ‘차세대 기술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방송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13일부터 3일간 서울 월계동 인덕대학에서 개최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정보통신 및 데이터통신 개론 △디지털 영상 공학 △한전 공가 설비 교육 △이동통신공학 △U-IT839 정책 등의 강좌가 이어지며 오는 20일부터 2차 교육을 진행한다.
참가 접수 마감은 오는 6일(화)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연합회 홈페이지(www.ektec.or.kr)를 참고하면 된다.
박영희 회장은 “급변하는 방송통신 기술에 실무자들이 제대로 대처하려면 서비스의 근간인 기초기술에 대한 학습을 충실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TEC와 인덕대는 지난 10월 2일 기술인력 양성 등에 관한 산학협력 협정을 맺은 바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