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중소기업 제품의 빠른 애프터서비스를 위해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 ‘공공구매 A/S센터’를 설치,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공공구매 A/S센터는 중소기업이 부도 및 휴·폐업 등으로 공공기관에 납품한 물품의 사후 서비스가 불가능할 때 관련 협동조합에 의뢰해 A/S를 담당하게 하는 제도다. 이 센터는 현재 중기청이 민간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공동 A/S센터’와 통합해 운영된다.
중기청은 단체수의계약제도가 시행될 당시에는 관련 협동조합이 A/S를 책임졌지만 올해 초부터 이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개별 중소기업이 납품한 제품의 A/S에 공공기관의 불안이 커져 ‘공공구매 A/S센터’를 설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