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IT와 결합한 뉴미디어는 의사소통자간의 관계를 변화시키며 미디어의 역할을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창곤, www.nia.or.kr)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유비쿼터스사회연구시리즈 31호 <유비쿼터스 사회의 미디어 진화와 전망>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유비쿼터스 IT의 특징이 어떻게 미디어에 적용되어 미디어의 새로운 역할에 기여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제시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유비쿼터스 IT의 융합화, 개인화, 일상화라는 특징은 미디어와 결합하여 미래 미디어는 융합미디어, 퍼스널 미디어, 생활속의 미디어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