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IT와 결합한 뉴미디어는 의사소통자간의 관계를 변화시키며 미디어의 역할을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정보사회진흥원(원장 김창곤, www.nia.or.kr)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유비쿼터스사회연구시리즈 31호 <유비쿼터스 사회의 미디어 진화와 전망>을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유비쿼터스 IT의 특징이 어떻게 미디어에 적용되어 미디어의 새로운 역할에 기여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들어 제시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유비쿼터스 IT의 융합화, 개인화, 일상화라는 특징은 미디어와 결합하여 미래 미디어는 융합미디어, 퍼스널 미디어, 생활속의 미디어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