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청장 이선희)은 지난 2일 청대회의실에서 광운대학교(총장 이상철)와 ‘방위사업 학술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최초로 광운대학교내 방위사업학 석·박사 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국방IT분야의 우수한 인프라를 보유한 광운대학교 일반대학원내 ‘방위사업학과’를 개설, 국가 방위사업 육성 및 관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협력관계를 유지, 방위사업정책및 기술 개발 관련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방위사업청은 지난해부터 자체 전문교육 체계를 연구, ‘방위사업 기본/전문과정’ 등 청내 직무교육과정을 개설한 바 있으며 학술적 기반이 요구되는 전문 학술 분야에 대해선 유수 대학과 학위과정 개설을 추진, 이번에 광운대에서 결실을 맺었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