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연양행(대표 이종우)은 골프장, 연습장에 가지않고 가정이나 사무실, 옥상 등에서 스윙 연습을 쉽게 할 수 있는 ‘마스터 골프 스윙 연습기 <사진>’를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마스터 스윙 연습기는 공간이 협소하고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윙 연습을 할수 있도록 고안됐다. 마스터 스윙 연습기는 스윙매트와 볼이 달려있는 샤프트를 고정시켜 놓아 공을 타격해도 샤프트와 함께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하도록 설계돼 별도의 그물이 필요없다. 타격후에도 샤프트에 달린 볼이 항상 제자리로 돌아오기 때문에 스윙때마다 볼을 매번 매트위에 올려놓지 않아도 된다.
공이 앞으로 날아가지 않기 때문에 고질적인 헤드업을 교정할 수 있으며 특히 타격 후 공이 회전하는 방향을 보고 슬라이스인지 훅인지도 확인할 수 있다.
샤프트에 매달린 볼은 우레탄으로 만들어져 장기간 타격시에도 파열이 안되며 무게와 탄력도 실제 볼과 같다. 공의 표면이 마모되면 교체도 가능하다. 스윙매트는 특수재료로 짜여진 인조잔디로 만들어져 마모성이 거의 없다. 크기는 가로 70㎝, 세로 45㎝, 무게 12㎏으로 가격은 15만원. 연락처 766-1890
두연양행은 일본,미국,캐나다,영국 등에 마스터 스윙 연습기를 수출 중이며 바이어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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